열자마자 오늘 울산부터 보여요
날씨와 비 소식, 우리 동네 가까운 곳이 홈에 먼저 떠요. 더 궁금한 건 아래 입력창에 그냥 말로 물으면 돼요.

울산광역시 생활형 AI 에이전트
버스가 몇 분 뒤에 오는지, 지금 문 연 약국이 어딘지 같은 걸 물어보면 울산시청과 구청 자료부터 찾아보고 답해요. 무료고, 광고도 회원가입도 없어요.
울산시, 구청, 군청의 공식 서비스가 아니에요. 울산에 보탬이 되고 싶어서 개인이 만들어 운영하는 앱이에요.

아래 화면은 전부 실제 휴대폰에서 찍은 우야지예요. 답 밑에는 어디서 확인했는지 출처가 붙어요.
날씨와 비 소식, 우리 동네 가까운 곳이 홈에 먼저 떠요. 더 궁금한 건 아래 입력창에 그냥 말로 물으면 돼요.

가까운 정류장에 몇 번이 몇 분 뒤에 오는지 알려 주고, 노선을 지도에 그려 줘요. 어디서 타서 어디서 내리면 되는지도요.
"내일 아침 9시에 울산대공원 가는 길"처럼 시간을 넣어 물어봐도 돼요. 정류장까지 걷는 길도 같이 나와요.

24시 약국, 응급실, 야간진료 병원부터 식당, 카페, 마트, 주유소까지 가까운 순으로 찾아요. 내 주변 최대 30곳을 지도에 번호로 찍고, 전화와 길찾기 버튼이 바로 옆에 있어요.
응급 상황이면 우야지보다 119가 먼저예요. 앱 위쪽에도 119 버튼을 늘 둬요.

울산페이 가맹점이랑 온누리상품권 쓸 수 있는 곳을 내가 있는 동네 기준으로 보여 줘요. 울산 가게 6천여 곳, 전통시장 130여 곳이 들어 있어요.
가맹 정보가 바뀌기도 하니까 결제 전에는 가게에서 한 번 더 확인해 주세요.

울산에서 열리는 축제, 행사, 공연이랑 가볼만한곳을 한국관광공사 공식 사진과 같이 보여 줘요. 마음에 들면 계획표로 저장해 두면 돼요.

버스 도착이나 쓰레기 내놓는 날은 맡겨 두면 알림으로 알려 줘요. 새 소식은 종 버튼 알림함에 모여요. 위치를 켜기 싫으면 동네를 직접 골라 써도 되고요.
큰 화면에서는 지도가 화면을 가득 채우고, 정보창은 왼쪽이나 오른쪽으로 옮기거나 접을 수 있어요. 길은 카카오맵, 네이버 지도, 티맵으로 넘겨서 열 수도 있어요.



자동차 회사 계약직으로 지낸 지난 2년 동안 좋은 분들을 참 많이 만났어요. 이렇게 좋은 사람들이 사는 울산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싶어서 우야지를 만들었어요. 광고 없이 무료로, 쓰는 분이 계시는 한 계속 운영할게요.
곽민재, By My Side Labs